볼리비아 소식 | 김두현 선교사

샬롬,
이곳은 이번주까지 학교가 수업을 하고 다음 주부터 방학이기에 고산학교에 가서 성탄소식을 전하고 보내주신 귀한 사랑의 선물을 전하였습니다.
전망좋은 아래마을 주일학교에서는 달란트 시장을 가졌습니다.
뚜나리산은 기후가 급변하기에 언제나 올라갈때면 인도하심을 기도하는데 이번에도 올라갈때는 날씨가 좋았고 내려올 때만 우박과 비가 왔는데 조심하며 잘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시는 은혜를 다시 한 번 더 체험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진행해 오고있는
1. ISOM 사역은 2명이 12월에 수업을 마치고 졸업하며
2. ELCUTEBA과정은 5명이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늘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귀한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