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식 | 한성호 선교사

이제 캄보디아에서 격리가 해제되고 선교도 새로운 방향으로 탈바꿈하기를 기도합니다.
2008년 첯 부흥회를 통하여 연합과 부흥을 기도하고 그 방향으로 한국교회및 여러 외국교회. 캄보디아교회. 선교사님들과 꾸준히 같이 걸어 왔읍니다. 2018년도까지 11회 연합집회를 마무리하고 2019년도는 pastor family retreat 2020년도는 pastor wife retreat 이렇게 쉼없이 일을 할수있게 기도.물질.참여로 도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모든 노력이 결실을 거두어야 하는 시기에 코로나로 작년과 올해 잠시 숨을 고루고 지나온 일들의 과오를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읍니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지혜롭게 이 사역과 선교의 일을 접근하여 결실이되고 완성하는 길로 가고져합니다.
각교회에서 기도와 금식중에 바울과 바나바를 찿으셔서 이곳에 생활비.활동비를 보조하셔서 보내주시면 그들이 최소 1개월에서 1년까지 저희와 같이 사역하고 저희도 그들이 사역할수 있도록 협력하고, 교회들을 방문하고 어린이사역.전도찬양사역. 음악.미술사역. 교도소사역.교회 리모델링.농업.축산. 과일수식목. 청소년사역. 컴퓨터교육. 한글.영어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실질적으로 사역을 담당하고 또 Christian Community 를 같이 구상하고 만들어가고 본교회에 보고하여 그 사역을 연합해서 확대해 나가면 좋겠읍니다.
언제 문이 또 닫히더라도 한 팀이 가고 나면 다른 팀이오고 이렇게 하면 계속해서 지금까지 뿌려놓았던 소중한 씨앗들이 잘 자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교회가 힘들면 두.세교회가 공동 파송하는것도 더욱 의미가 있겠지요. 이제 이곳에 막 문이 열렸으므로 빨리 들어 오시면 좋겠읍니다. 또 인근 국가도 마찬가지로 문이 열리는대로 같이 가서 마지막 추수를 감당 하고져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성호 김은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