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소식지 | 최재형 선교사

샬롬! 미얀마에서 최재형, 주보배 입니다.

어제 오전 10시부터 모든 인터넷이 끊겨있었고 전화와 문자만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갑자기 인터넷이 되면서 연락을 드립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양곤 전역에서 수천명의 시민들이 나와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폭력이나 유혈사태가 일어나진 않고 있습니다.

저희 주변 미얀마 분들도 시위에 참여하면서 기도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미얀마 상황은 자체 해결이 되면 좋겠지만 주변국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관심과 기도를 꼭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