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소식 | 박남은 선교사

사랑하는 뻬루 선교 동역자 여러분들께

샬롬~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어렵고 위험한 시간을 지나며, 여러분들의 안정과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12월 27일에 빼루로 귀국합니다.
영과 육이 재충전 받았던 귀한 안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식년 기간을 활용하여 그간 밀어왔던 학업도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와 영광 돌리고
여러분들의 끊임 없으신 뜨거운 기도와 사랑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 제목 입니다.
1. 지난 7월 취임한 뻬드로 까스띠요 대통령이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대통령으로 정치를 하도록.
2. 뻬루가 COVID 여파에서 빨리 회복되고 정상적인 생활이 복귀되도록.
3. 새생명 교회를 담임하는 하이메 목사 부부의 영적 무장과 육신적으로 건강한 삶이 이어지도록.
4. 선교 3기로 들어가는 박남은 선교사 부부의 영적 성숙과 한 단계 도약하는 사역이 되도록.
5. “사랑의 선물”;” 아동 계발” 사역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6. 빠따밤바 지교회 건축에 필요한 여러 부분들이 채워 지도록.

이상입니다.
함께 마음모아 기도 부탁 드립니다.

박 남은 / 성숙 선교사 드림
Nicolas Nameun & Sara Sungsook Park
Missionary to Peru